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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으로 살펴본 조선해의 일본해로의 변천과정



문헌으로 살펴본 조선해의 일본해로의 변천과정

1. 「朝日通商章程(조일통상장정)」제41관(款)(1883년 7월25일(음 6월22일)
“조선국 어선은 일본국의 肥前․筑前․長門(대조선해면허)․石見․이즈모(出雲)․대마의 해변에 왕래 포어하는 것을 허가한다...”

2. 「은기회항약기」(『수로잡지』제19호, 1883년, 肝付兼行) “은기(隱岐)가 있는 바다를...이방인들은 일본해라 한다...”

3. 「조선근해어업시찰개황」(보고제1회, 1892년 12월, 關澤明淸)
“...그 후 지금으로부터 20년쯤 전(1870년경) 야마구찌현 玉江浦, 鶴江浦(長門國 阿武郡萩근방으로 일본해에 면하는 곳) 및 오이따현 佐賀關 등으로 부터도 나벌이 하는 자들이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1889년(명치22) 일본통어규칙정약(訂約) 이후에는 점차 나벌이하는 배의 수가 늘어나고...”

⇒ 일본의 제국주의화는 곧 한국의 식민지화를 의미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일제는 조약문에도 명시되었던 공식명칭 조선해를 서서히 일본해로 바꾸어 갔다.

*자료: 독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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