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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일본해' 동영상 홍보-日외무성

日외무성, "세계가 인정한 일본해" 동영상 홍보
 
일본 외무성은 12일 동해의 일본식 명칭인 ‘일본해’의 정당성을 강하게 주장하는 홍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렸다. 일각에서는 북한 미사일 발사 강행을 둘러싸고 새로운 갈등관계에 돌입한 한국 정부에 대한 불쾌감의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등 미묘한 시기에 이루어진 일본 정부의 게재 의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본해-세계가 인정하는 명칭’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일본해 명칭 문제란?’(3분54초), ‘언제부터 일본해?’(5분17초), ‘국제기관도 인정하는 일본해’(3분53초) 등 3부로 구성돼 있다. 일본 외무성은 동영상에서 “한국과 북한이 1992년 제6회 유엔 지명표준화회의에서 갑자기 일본해를 동해로 변경하거나 일본해와 동해를 병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고 설명한 뒤 이에 대한 반론을 펼쳤다. 동영상은 고문서와 고지도, 각종 출판물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관의 입장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일부 국가의 근거 없는 주장으로 여러 명칭을 사용한다면 세계에 필요 없는 혼란을 초래하고 비행기와 선박의 안전 운행에도 지장을 준다”고 주장했다. 동영상은 또 “이러한 합리적인 명칭을 바꾸려 하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일본 정부는 반론함과 아울러 국제사회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구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06.7.14.  김철훈 특파원(동경) 한국일보



"일본해는 전세계가 인정한 명칭”일본외무성 홈피 동영상 파문
 
일본 정부가 외무성 홈페이지에 “일본해는 전 세계가 인정한 명칭”이라는 내용의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 외무성은 13일 일본해라는 명칭이 확립된 역사적 경위와 국제기관의 견해 등 ‘일본해 호칭 문제’ 전반에 대해 소개한다는 동영상 서비스 안내문을 게재했다. 외무성은 안내문에서 “앞으로 일본 정부는 일본해 명칭의 정당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국제사회에 어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해, 세계가 인정하는 명칭’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은 각각 3~5분 분량으로 ▲일본해 명칭문제란 ▲언제부터 일본해였나 ▲국제기관도 인정하는 일본해 등 3가지로 구성돼 있다.

도쿄=정승욱 특파원 2006. 7. 14.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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