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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언론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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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島根) 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안 가결이 한일 양국 관계를 국교 수립 40년 만에 최대 위기로 몰아넣었다.”  

영국 로이터통신은 16일 도쿄(東京)발로 “이 조례안이 한국인의 분노와 한일 영토 분쟁을 격화시킬 전망”이라며 이렇게 보도했다.  

프랑스 AFP통신도 “시마네 현 의회 의원들은 한국 측의 사전 경고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지배하는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강조하며 이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고 전했다. 미국 AP통신은 한국이 독도 영유권을 공고히 하기 위해 지금까지 금지해온 일반인의 독도 방문을 자유화할 방침이라고 한국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러시아의 유명 라디오 방송 ‘에코 모스크바’, 리아노보스티통신, 이타르타스통신 등도 “한국이 지배하는 섬에 대해 일본이 (조례안 가결로) 투쟁의 날을 선포했고 이에 한국이 공식 항의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도 비슷했다.  

중국의 공산당 기관지 런민(人民)일보와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등은 “한국의 정·관계와 시민단체가 일본 측의 이번 행위에 분노하고 있고 특히 시마네 현과 자매결연 관계인 경상북도는 이날로 단교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다만 각 언론사들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는 일본의 행동을 망동으로 규탄하고 ‘일본이 사방을 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렇게 생각이 짧으니 소국(小國)일 수밖에 없다’고 비판하는 누리꾼(네티즌)들의 글이 쇄도했다. 그러나 ‘한국의 단결된 모습은 한 달만 지나면 사라질 것’이란 지적도 있었다.  

부형권 기자 bookum90@donga.com 2005.3.17.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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