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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최대지도업체 동해-독도도 표기

加 최대지도업체 동해-독도도 표기

캐나다에서 발간된 한국지도(사진)에 동해가 ‘EAST SEA’로, 독도는 ‘DOKDO ISLAND’로 각각 표기됐다고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 장문익(張文翼) 한국문화홍보원장이 9일 밝혔다.

 

캐나다 최대 지도제작회사이자 유일한 국제지도 제작회사인 ITMB사는 그동안 동해를 ‘SEA OF JAPAN(일본해)’으로 표기해 왔으나 장 원장의 수정요청을 받아들여 8일 발간된 2002년 판에서는 ‘EAST SEA’로 바꿨으며 그동안 아예 그려넣지 않았던 독도도 처음으로 지도에 집어넣었다.

장 원장이 동해 표기문제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지난해 캐나다 신문들이 한국 관계 기사 옆에 곁들인 지도에 ‘SEA OF JAPAN’이라고 표기한 것을 여럿 발견하면서부터. 그는 캐나다 신문사에 서한을 보내 ‘EAST SEA’로 바꿔줄 것을 요청했으나 신문사 측의 답변은 AP통신 등 통신사의 지도그래픽이나 지도 자체가 바뀌지 않으면 고치기 어렵다는 것이었다.

장 원장의 발걸음은 ITMB사로 향했다. 그는 올해 초 이 회사를 방문해 ‘EAST SEA’로 표기해야할 역사적 당위성을 담은 관련자료를 전달하면서 이를 수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ITMB 측이 2월 보내준 지도원고에서 한국 도시 지명이 PUSAN, TAEGU 등 종전의 라이샤워 방식으로 표기된 것을 발견하고 현재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신로마자 방식에 따라 BUSAN, DAEGU로 바꿀 것을 요청했다. ITMB 측은 이 요청을 대부분 수용했고 일부 바로잡아지지 않은 지명표기들은 다음판부터 수정하기로 약속했다.

이 지도에 그려넣기엔 너무 작은 섬 독도에 대해 장 원장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도제작진을 설득해 이번 판부터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장 원장은 “한 부당 12.95캐나다달러(약 1만원)인 이 지도를 다량 구입해 캐나다 도서관이나 여행사 등에 배포하도록 본부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뉴욕〓홍권희특파원

konihong@donga.com 2002/07/10(수) 18:56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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