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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일간지, 독도 영토분쟁지역으로 소개

독일 일간지, 독도 영토분쟁지역으로 소개
현지 교민들, “독도 국제사회에서 영토분쟁지역으로 인식돼 가는 듯”
미디어다음 / 김성희 독일 통신원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룬트샤우가 19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이 최근 외교적으로 마찰을 빚고 있다고 보도하면서 독도를 한·일 간의 영토분쟁지역으로 소개했다.


프랑크푸르터룬트샤우는 이날 기사에서 독도 때문에 한국과 일본 사이에 심상치 않은 냉전기류가 형성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독도를 두 나라의 영토분쟁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신문은 또 기사와 함께 실은 한국과 일본의 지도에도 독도의 이름 ‘Dokdo’ 옆에 괄호를 치고 ‘Takeshima’를 함께 적었다. 동해는 지도 위쪽에 ‘일본해(Japanisches Meer)’로 표기하고는 아래쪽에 괄호를 친 채 ‘동해(Ostmeer)’를 병기했다.

독도를 ‘Dokdo’와 ‘Takeshima’로, 동해를 ‘일본해(Japanisches Meer)’와 ‘동해(Ostmeer)’로 함께 적은 지도를 실은 독일 일간지 프랑크푸르터룬트샤우.

신문은 하지만 한국이 독도에 대해 1500년 동안 영유권을 갖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 정부가 최근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지는 않고 한편으로는 영토분쟁을 일으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헌법의 무장금지 조항을 빼려고 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이어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100년 전 독도를 일본 영토로 편입했던 것을 기념해 최근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로 인해 한·일 간의 갈등이 현재 최고조에 이르러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 보도를 접한 현지 한국 교민들과 유학생들은 “일본의 의도대로 독도가 정말 유럽을 비롯한 국제사회에서 영토분쟁지역으로 인식돼가고 있는 것 같다”며 “한국 정부와 국민들이 이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2005.3.21(월)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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