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4년 05월 20일 월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민간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독도는 일본 땅’ 소녀상 테러 일본인…12년째 재판 불출석

소녀상 ‘말뚝 테러’ 일본인, 재판 연기만 25번


나눔의 집은 2015년 5월19일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테러'를 한 일본인이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소녀상 등이 담긴 소포를 나눔의 집으로 보내왔다고 밝혔다. 이 소포 안에는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고 무릎 아래가 없는 형태의 작은 소녀상 모형과 함께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힌 말뚝이 담겨 있었다.


평화의 소녀상에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묶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59)씨가 15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올해로 12년째 불출석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날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스즈키 노부유키씨에 대한 공판을 열었다. 그러나 스즈키씨가 법원에 모습을 보이지 않자 다음 달 19일로 공판을 연기했다.

스즈키씨는 2012년 6월 서울시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에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묶은 혐의를 받는다. 그해 9월 일본 가와나시에 있는 윤봉길 의사 순국기념비에 ‘윤봉길은 테러리스트’라고 쓴 말뚝을 박은 혐의도 있다.

2013년 2월 검찰은 스즈키씨를 불구속 기소 했지만, 그는 같은 해 9월 예정돼 있던 첫 재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그동안 법원은 그에게 모두 8차례의 구속영장을 발부했지만 그의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 스즈키씨가 불출석해 공판이 1회 연기된 것은 이번이 25번째이다.

일본에 체류 중인 스즈키씨를 국내로 송환해 구속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스즈키씨는 2015년 5월 일본에서부터 서울시 마포구 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과 경기도 광주시 일본군 ‘위안부’ 쉼터 나눔의집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다리 잘린 소녀상 모형을 소포로 보낸 혐의도 받는다.[국민일보 2024.03.15]

독도본부 2024.03.15.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