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내용검색  

독도위기자료

한일어업협정

영유권문답

독도위기칼럼

독도영유권위기 논문

세계가 보는 독도

일본의 독도정책

동영상강좌

  현재위치 > 독도본부 > 독도영유권위기 > 일본의 독도정책 > 정부

 


교과성  |  동영상  |  정부  |  민간  |  일본공작문서  |  일본의 독도역사왜곡

“너희 세대엔 꼭 가게 될 거야”…‘독도 억지 주장’ 日영토전시관

“일본인이 개척해서 살아온 땅에 지금은 갈 수 없어.” (일본인 엄마)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이 2021년 3월 공개한 전시관 홍보영상. 영상에서 엄마는 아들에게 독도, 쿠릴열도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일본인이 개척해서 살아온 땅에 지금은 갈 수 없어”라고 설명한다. 아들이 “가고 싶다”라고 말하자 엄마는“너희 시대에는 꼭 가게 될 거야”라고 답한다.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이 2021년 3월 공개한 전시관 홍보영상. 영상에서 엄마는 아들에게 독도, 쿠릴열도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일본인이 개척해서 살아온 땅에 지금은 갈 수 없어”라고 설명한다. 아들이 “가고 싶다”라고 말하자 엄마는“너희 시대에는 꼭 가게 될 거야”라고 답한다. 일본 ‘영토·주권전시관' 유튜브 캡처

▲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이 2021년 3월 공개한 전시관 홍보영상. 영상에서 엄마는 아들에게 독도, 쿠릴열도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일본인이 개척해서 살아온 땅에 지금은 갈 수 없어”라고 설명한다. 아들이 “가고 싶다”라고 말하자 엄마는“너희 시대에는 꼭 가게 될 거야”라고 답한다.


일본 국립 영토주권전시관이 독도 등에 대한 영토 주권이 회복되도록 염원하는 엄마의 모습을 그린 단편 영상물을 제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토주권전시관은 독도와 함께 중국과 영유권 분쟁이 있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와 러시아와 영토 분쟁이 존재하는 쿠릴열도 남단 섬들(일본명 북방영토)을 다룰 목적으로 일본 정부가 세운 전시관이다.

일본 ‘국립영토·주권박물관’ 홍보영상에서 등장한 안내 책자. 책자에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러시아와 분쟁 중인 북방영토(쿠릴열도 남단)가 적혀 있다. 일본 ‘국립영토·주권박물관’ 유튜브 캡처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일본 ‘국립영토·주권박물관' 홍보영상에서 등장한 안내 책자. 책자에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러시아와 분쟁 중인 북방영토(쿠릴열도 남단)가 적혀 있다. 일본 ‘국립영토·주권박물관' 유튜브 캡처

▲ 일본 ‘국립영토·주권박물관’ 홍보영상에서 등장한 안내 책자. 책자에는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죽도(일본이 주장하는 독도명), 러시아와 분쟁 중인 북방영토(쿠릴열도 남단)가 적혀 있다.



전시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와 있는 홍보 영상에는 독도, 북방영토 등에 대해 “가볼 수 없는 곳이라고 배웠다”라는 아들의 말을 듣고 영토주권전시관을 찾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시관은 해당 영상물을 유튜브에 2021년 3월 9일 게시했다. 이는 영토주권 전시관이 종전 대비 약 7배 규모로 확장 재개관된 2020년 1월 이후의 시점이다. 현재 전시관은 1층(487.98㎡), 2층(185.19㎡)을 합쳐 673.17㎡ 규모다.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 홍보영상에 등장하는 독도 전시물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 유튜브 캡처

일본 ‘국립영토·주권전시관’ 홍보영상에 등장하는 독도 전시물


전시관의 규모와 해당 홍보영상물은 일본 정부가 미래세대의 이른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 영유권 회복을 목표로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다각도로 치밀하게 준비해 왔음을 짐작게 한다. 한일 양국 관계의 전면 회복이 가능할지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서울신문 2023.04.12]

독도본부 2023.04.16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