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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독도 교육 10시간'... 올해 고작 '1시간'

교육부, '수업 시간은 줄었지만, 독도 교육 주간을 별도 운영'
일본 모든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왜곡 강화 (2021.03.30/뉴스데스크/MBC) - YouTube

"일본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

독도영유권에 대해 일본은 교과서를 통해 이 같은 주장을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가르치고 있다. 이에 맞서 우리도 10여 년 전부터 1년에 10시간씩 이른바 '독도수업'을 실시해왔다.

그런데 이 독도수업이 올해는 고작 1시간 수준으로 크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독도 교육'이 교과 주제로 포함된 건 2010년부터이다. 실제 2015년 지침을 보면, '독도 교육' 기준 시수가 '10시간'으로 명시돼 있다. 정규 수업에 체험 활동까지 운영해왔다.

그런데, 2021년 지침에는 독도 교육을 '권장'한다고만 되어 있다. '10시간' 문구는 아예 사라졌다. 코로나 때문에 수업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독도 교육 시간을 잠시 줄일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학사 운영이 정상화된 올해는 달라졌을까.

교육부의 올해 '독도 교육' 지침을 확인해봤더니 '1시간 이상'으로만 돼 있다. 코로나 이전 10시간과 비교하면 10분의 1로 줄인 채 그대로 놔둔 셈이다.

범교과 주제 가운데, 통일과 환경 교육은 각각 재작년과 올해 의무 교육 과정으로 명시했지만, 독도 교육은 여전히 '의무'가 아닌 '권장' 사항일 뿐이다.

지난해 일본 정부의 검정을 통과한 고교 사회 교과서 50종 모두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유하고 있다'고 썼다.

우리의 독도 교육이 후퇴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교육부는 "수업 시간은 줄었지만, 독도 교육 주간을 별도 운영하고, 독도 교육 활성화 계획도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MBC뉴스 2023.03.23]

독도본부 2023.03.2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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