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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곳곳서 '독도 탈환 주장' 시위…'한국인 조심하세요'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지에서 독도 탈환을 주장하는 일본 우익단체들의 시위가 예정되어 있어 일본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한국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2월20일 주일본대한민국대사관은 22일(수) 도쿄 미나토구에 위치한 야스쿠니신사 등 도쿄 도심에서 우익단체 소속 약 80여 명(차량 30대)이 거리 선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사관은 "경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우익단체들에 의한 과격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시위 당일 이 주변을 방문하는 국민은 우익단체와 불필요한 마찰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변안전에 최대한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주오사카한국총영사관 또한 "오는 21일(화), 22일(수)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일본 오사카부 오사카시 주오구 니시신사이바시 2초메 3-4, 영사관 인근에서 가두시위(거리 시위)가 열린다"는 안전 공지를 전했습니다.

 

영사관은 "특히 21일에는 총영사관 인근에서 시위가 예정돼 있다"며 신변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우익단체가 시위를 예고한 오사카 일대는 한국 여행객이 오사카 방문 시 자주 찾는 것으로 알려진 신사이바시, 도톤보리강 에비스다리, 글리코상과 멀지 않아 인근을 방문한 한국인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 기간 일본 우익단체가 '독도 탈환' 시위를 벌이는 이유는 매년 2월 22일이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지방정부가 일방적으로 정한 '다케시마(竹島, 일본식 독도 명칭)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2005년 일본 시마네현 의회는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일본 제국 시마네현으로 편입 고시했던 것을 기념한다'는 이유로 2005년 '다케시마(竹島, 일본식 독도 명칭)의 날'을 지정했습니다.

2006년부터 '다케시마(竹島, 일본식 독도 명칭)의 날' 행사를 열고 있는 시마네현은 해당 행사에 한국의 차관급인 정무관 등을 파견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대한민국 외교부는 "일본 지방 정부가 독도 도발 행사를 개최하고 동 행사에 일본 정부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는 등 일본 측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지속하고 있는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한 바 있습니다.

한편 '독도의 날'은 매년 10월 25일입니다.

이는 1900년 10월 25일 고종이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공포한 것을 기념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SBS 뉴스  2023.02.21]

독도본부 2023.02.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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