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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올해 학생해양수련원 내에 '독도체험관' 구축

'전북학생들 세계시민 성장 위해 독도교육 내실화 하겠다'

▲8월11일 고창 영선중학교 '동독우' 동아리 학생들이 서거석 교육감을 만나 얘기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독도알리기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고창 영선중학교 학생들의 독도사랑 활동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학생들은 최근에는 전국의 독도체험관을 견학하면서 오류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이런 활동을 바탕으로 전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독도 관련 대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도 했다. 특히 2018년에는 ‘전국 중·고 독도체험발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제77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사랑에 푹 빠져있는 고창 영선중학교 독도 사랑 동아리 ‘동해랑 독도랑 우리랑(이하 동독우)’ 회원들이 지난 11일 도교육청을 방문해 서거석 교육감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광복절을 앞두고 ‘독도는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은 학생들에게 확산하고자 하는 서 교육감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지난 10여년 간 '동독우'의 활동을 소개했다. 

동독우는 그동안 교내에서 독도 알리기 캠페인, 독도 벽화 그리기, 독도 계단 띠 만들기, 독도 골든벨 등 다양한 독도 관련 행사를 진행해 왔다.

2019년에는 독도를 방문해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선-독도신문’, ‘울릉도 여행 홍보지’를 배포해 관광객들로부터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2년 동독우 첫 시작부터 함께하고 있는 이재환 지도교사는 "역사 왜곡의 적은 일본이 아닌 우리들의 무관심"이라며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지속적으로 독도의 의미를 일깨우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고 말했다.

서 교육감은 "독도를 사랑하고  독도를 지키기 위한 동독우의 지속적인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민족적 자긍심을 키우고 주변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안에 전라북도교육청 학생해양수련원 내에 독도체험관을 구축할 계획"이라면서 "독도의 자연·역사·체험 공간 등을 조성해 독도교육을 내실화 하고 전북의 많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레시안 2022.08.12]

독도본부 2022.08.2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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