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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방위상, 독도훈련 불쾌감 표시 “도저히 못 받아들여”

외교부, “우리 정부는 단호한 입장”
기시 노부오 방위상 “한국 군의 동해영토 수호훈련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
“다케시마(竹島)가 일본 고유 영토인 것을 감안하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
“이에 반하는 어떤 시도나 도발 등에 대해 앞으로도 단호한 입장 계속해 나갈 것”
“다만 현재 우리 정부는 올림픽 불참까지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




기시 노부오(사진) 일본 방위상은 지난 6월15일 우리 군이 동해영토 수호훈련 훈련(독도 훈련)을 실시한 데 대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군의 동해영토 수호훈련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케시마가 역사적 사실이나 국제법 상으로도 우리나라 고유 영토인 것을 감안하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라며 “극히 유감”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6월12일 도쿄 주재 한국 대사관에도 항의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북한 문제 대응 관련해 한·일, 한·미·일 협력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가간) 연계를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한국 측의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하겠다”고 말했다.

동해영토 수호훈련은 ‘독도 방어훈련’으로 불린다.

외교부는 6월15일 “동해영토 수호훈련은 우리 군 당국이 우리 영토의 방어를 목적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라며 일본 정부의 독도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최영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며 “이에 반하는 어떤 시도나 도발 등에 대해서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단호한 입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 대변인은 “현재 우리 정부는 (이에 대한 대응으로) 올림픽 불참까지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라고 선을 그었다.

전날에도 우리 해군은 “우리 군은 매년 정례적인 동해영토 수호훈련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훈련도 우리 영토·국민·재산에 대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훈련은 ‘해상 훈련 위주’로 그간 실시해온 ‘독도 입도 훈련’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군은 밝혔다.

한편, 지난 11~13일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예정됐던 한·일 약식 정상회담이 취소된 이유가 이번 주 실시되는 ‘동해영토 수호훈련’ 때문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이에 대해 가토 가쓰노부 관방장관은 14일 기자회견에서 “그런 사실은 전혀 없다”고 부인하며 “사실에 반할 뿐만 아니라 (한국 측의) 일방적인 발신은 극히 유감”이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세계일보 2021.06.15]

독도본부 2021.06.1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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