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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전담 119구조·구급대원 24시간 배치… ‘골든타임’ 확보

10월까지 2개조로 나눠 15일간 근무하면서 응급상황에 대비


경북 울릉군 독도에 119구조·구급대원이 배치된다. 경비대원과 항로표시원이 아닌 독도에 구조·구급대원이 24시간 상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독도와 인근 해역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할 때 보다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5월 13일 소방청 등에 따르면 6월부터 독도에 119구조·구급대원 2명이 시범 배치돼 주변 해역 사건사고 등 응급상황에 대응할 방침이다. 울릉군은 독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119대원 상시배치 필요성을 꾸준히 건의해왔다.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서다.

독도의 구조·구급대원은 우선 방문객이 많은 10월까지 2개조로 나눠 15일간 근무하면서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이들 숙소는 독도 주민숙소에 꾸려질 가능성이 크다. 소방당국은 독도119안전센터를 개설하고, 이들 대원이 24시간 상주하는 방안을 구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독도는 응급환자 발생 시 모든 환자를 헬기로 수송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2019년 10월31일 야간 응급상황에서 출동해 독도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헬기가 대표적인 사례다. 당시 구조대 5명과 환자와 보호자 등 탑승객 7명이 독도 해상으로 추락하면서 전원이 사망·실종됐다. 독도가 구조·구급 활동의 사각지대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전문 119대원이 1차적으로 응급처치와 함께 원거리 구조팀의 출동 여부에 관한 상황 판단을 해준다면 환자의 위험성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세계일보  2021.05.13]

독도본부 2021.05.2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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