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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중학 교과서 검정…이번에도 모두가 '독도는 일본땅'

2017년 개정된 학습지도요령 적용 2015년 검정때보다 영토 기술 늘어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표시한 2019년 일본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지도.

일본 문부과학성이 24일 발표한 ‘2021년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서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이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주장하는 영유권 관련 분량이 늘어났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사회과목 교과서 검정에서, 다케시마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규정하는 등 모든 교과서들이 영토 교육 관련 부분을 보강했다”고 했다.
 
신문은 “영토와 관련해선 지난번 검정때도 모든 교과서가 언급했지만, 문부성은 2017년 개정한 학습지도요령에서 ‘더 철저한 기술’을 강조했고, 그 결과 지난번 보다 페이지 수를 늘린 교과서가 많았다”고 했다.
 
2015년 4월 중학교 교과서 검정을 통과한 지리·공민·역사 교과서 18종은 모두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 또는 "한국이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내용을 실었다. 
 
이후 2017년 3월 일본 정부는 현장 교육과 교과서 검정의 지침인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하며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로 명기하며 영토 교육의 강화를 지시했다.
 


이 때문에 새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처음으로 이뤄지는 올해 검정에서도 2015년과 마찬가지로 검정을 통과한 역사·공민·지리 교과서 17종 모두가 독도 관련 내용을 다뤘고, 독도 등을 언급한 영유권 관련 분량이 전체적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표시한 2019년 일본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의 지도. 윤설영 기자

산케이 신문은 늘어난 부분에 대해 “지도나 사진 등의 자료를 이용해 (독도 등에 대한)영토의식을 더 심화시키는 내용들”이라고 했고, 지지통신은 “세계의 영토 문제를 함께 거론하거나, 냉전 종식 후 일본과 주변국들과의 관계에 대해 칼럼 형식의 글을 새롭게 게재한 교과서도 있었다” 고 했다.
 
올해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들은 2021년부터 교육 현장에서 사용된다.
 
한편 이번 검정에선 우익 사관을 토대로 역사를 기술하는 일본 단체 '새로운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계열의 교과서가 검정에서 탈락했다. 새역모 회원들이 집필해 지유샤(自由社)가 발간한 역사 교과서다. 
 
보수 언론인 산케이 신문은 지유샤 교과서의 탈락을 거론하며 “역사교과서들 중 일부가 ‘종군위안부’에 대해서 기술하는 등 자학적 사관이 강해지는 경향을 보였다”고 이번 검정 결과에 불만을 터뜨리기도 했다. [중앙일보] 2020.03.24]
 

독도본부  2020.03.2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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