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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새겨진 ‘한국땅 독도’

타스마니아 주에 독도공원 조성·6·25 참전비 건립

호주 타스마니아 주 호바트시에 독도공원 조성 표지석이 세워졌다. 사진=울릉군 제공

대한민국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연합회(회장 고동식)가 호주 타스마니아주 호바트시에 독도공원 조성 표지석을 세웠다.

20일 울릉군과 정광태 울릉군홍보대사에 따르면 지난 15일 호주 타스마니아 호바트시의 하니우드(Honey wood)지역 내 독도공원 조성예정지에서 호주군 6·25전쟁 타스마니아 호바트 참전비와 독도공원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는 것.

독도공원 표지석 제막식에는 고동식 연합회장, 김성기 가평군수, 송석준 코리아가든 문화재단 이사장, 송춘현 두래 장로교회 목사, 박찬원 타스마니아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독도공원 표지석은 가평군이 가평석을 직접 호주로 가져가 설치했고 정면에 티스파니아 한국참전 용사 38명의 이름과 뒷면에 독도공원(DOK DO-PARK)이라고 새겼다.

독도공원 표지석에는 대한민국 전도와 함께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동해, 울릉도, 독도지명을 한글과 영어로 표기해 독도가 한국 땅임을 호주 국민에게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북도민일보 2020.01.20]

독도본부 2020.01.2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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