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0년 08월 06일 목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대폭 축소된 2차 독도 방어 훈련…日 “다케시마는 일본 영토” 항의

군이 지난해 12월 27일 올해 두 번째 독도 방어 훈련을 실제 기동 훈련이 아닌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축소해 실시했는데도, 일본 정부가 독도 방어 훈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전날 군은 지휘소 훈련을 했다. 지휘소 훈련은 컴퓨터 시뮬레이션(모의훈련)과 통신 등을 활용해 절차를 숙달하는 훈련이다. 독도 방어 훈련이 지휘소 훈련으로 치러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지난 훈련과 달리 이번 훈련은 규모가 대폭 축소한 것이다. 훈련 일수도 기존 이틀에서 하루로 줄었다.

 
NHK는 일본 정부가 우리 군의 독도 방어 훈련에 대한 항의를 했다
. NHK 홈페이지 캡처

이에 군 안팎에서는 “한·일 정상회담 등 대화 국면을 고려해 훈련 수위를 조절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훈련 규모가 대폭 축소했음에도 일본 정부는 독도 방어 훈련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일본 NHK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일본 외무성의 다키자키 시게키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 측에 전화로 독도방어훈련 유감을 표명했다. 다키자키 국장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역사적 사실이나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한국군의 이번 훈련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으며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 주한 일본대사관의 소마 히로히사 총괄공사도 한국 외교부의 김정한 아시아·태평양국장에게 같은 내용의 항의를 전달했다.[세계일보 2019.12.28]

독도본부 2020.01.20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