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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도 빠진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공개

일본막부, 1778년 독도 조선영토 인정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독도가 조선 땅임을 스스로 인정한 일본 막부의 지도가 새로 공개됐다.

경북도와 (재)독도재단은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씨가 1778년 일본 막부의 관허를 신청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에는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영토로 채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세키스이씨는 이에앞서 1775년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동일 지도를 제작해 일본 막부에 신청했다가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영토로 표시돼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3년 뒤 울릉도와 독도를 일본 경·위선 밖으로 제외한 지도를 다시 제작해 허가를 받았다.

이번에 공개된 지도는 세키스이씨가 일본 막부의 공식 허가를 받아 제작한 지도 가운데제작연도가 가장 앞선 지도로 큰 의미가 있다.

현재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등에는 '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의 아류로 막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지도(1846년)를 게재하고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독도재단 박경근 연구원은 "이번에 공개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통해 당시 일본 막부가 안용복의 울릉도쟁계를 확인하고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정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통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허구가 다시한번 확인됐다"고 밝혔다.

독도재단은 오는 21일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독도 영토주권 강화와 독도재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학술행사를 열고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의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와 유사지도 10점을 공개할 예정이다.[노컷뉴스 2019.06.20}

독도본부 2019.07.0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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