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11월 15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독도의 숨은 파수꾼,독도안전관리요원 새 근무복 착용... 방문객 안전책임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정상철(오른쪽). 손병수 직원이 새 근무복을 입고 독도(동도) 선착장에서 방문객 안전을 다짐하고 있다.
(독도관리 사무소 제공)

‘독도 방문객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대한민국 시작의 땅 독도 현지 근무자로 파견된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여름철을 맞아 단정하고 깔끔한 근무복을 갈아입고 안전과 친절을 다하고 있다.

울릉군은 현지 근무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최근 캐주얼한 새로운 근무복을 착용토록 해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절한 현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근무복은 통기성과 체온 조절 효과가 뛰어나고 가벼운 소재로 만든 조끼와 긴소매의 티셔츠다.

긴소매는 여름철 뙤약볕 그을림 방지와 독도 깔따구(바다 모기)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조치다.

또 통풍이 잘되는 밀짚모자를 지급해 단 한곳의 그늘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독도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응급처치와 인명구조에 관한 특별교육을 받은 정예 요원이다.

독도 방문객의 안전관리와 행정지원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독도현지 에서 6명이 교대로 생활한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2명씩 3개조를 편성해 독도 서도에 있는 어민숙소 2층에서 열흘씩 거주하며 민원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독도방문이 곧 애국하는 길인만큼 많은 국민들이 독도 땅을 밟고 가시라”고 말했다.[헤럴드경제  2019.06.12]

독도본부 2019.06.19 www.dokdocenter.oe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