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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주민 김경철 씨, 2호 사업자 되다

독도코리아 등록ㆍ수산물 판매

독도2호 사업자등록을 한 김경철 씨.

독도주민이었던 고 김성도 씨의 사위 김경철(54) 씨가 장인에 이어 독도2호 사업자로 등록했다.

이는 김성도 씨가 지난해 10월 지병으로 별세함으로써 사업자 대체가 불가피해져 가족회의를 거쳐 사위가 '독도코리아'란 상호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관광기념품 및 수산물 판매를 지속하기로 했다는 것.

김씨의 독도2호 사업자등록은 장인에 이어 지속적으로 독도에서 국세청에 세금을 납부해 독도의 실효적 지배와 국제법적 지위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독도주민의 세금납부는 고 김성도 씨가 지난 2014년 1월 독도 1호 사업자로 등록후 포항세무서에 첫 부가세 19만3천 원을 납부했다. [경상매일신문 2019.02.18]

한편 지난해 10월 김성도씨 사망 이후 울릉군과 경북도 등에는 독도 주민이 되겠다는 지원문의가 이어지면서 독도주민이 누가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반인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은 어업인 숙소 한 곳 뿐인 만큼, 한 가구만이 독도주민이 될 수 있다. 또, 한 가구 구성원 가운데 한명이 독도 이장이 된다.

현재 김신열씨가 유일한 독도주민이고 어업인 숙소에 가전가구 등 집기도 있는 만큼, 매년 4월쯤 1년 단위로 하는 재계약에도 무리가 없는 상황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3월말쯤 직원들이 독도관리사무소에 들어간다”면서 “어업인 숙소 계약은 여러분야를 평가해서 4월쯤 하는데 김신열씨에게 우선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김신열씨가 힘들어서 그만 살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면 누가 살지 논의할 수는 있지만 현재는 들은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 김성도씨 사망 이후 독도에 들어와 살겠다는 의사를 밝힌 이 가운데는 독도 최초 주민인 고 최종덕씨 딸 최은채씨가 울릉군에 공문을 통해 독도 거주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 김성도씨의 사위인 김경철씨도 독도 거주 의사를 밝혔다. 울릉군 공무원이었던 김씨는 아내, 장모 김신열씨와 함께 독도에 살겠다며 지난해 12월 명예퇴직했다. [노컷뉴스  2019.02.17]

독도본부 2019.02.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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