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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공조형물 96점 연구조사보고서 최초 발간

독도경비대가 있는 동도에 63점, 주민숙소가 있는 서도에 33점

독도 인공조형물 96점에대한 연구조사보고서를 독도박물관이 최초로 발간했다
.(독도박물관 제공)

국내 유일 영토박물관인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독도의 인공조형물에 대한 종합 조사 보고서인 ‘한국인의 삶의 기록 독도-독도의 인공조형물 조사보고서’를 발간 했다.

독도박물관이 독도현지를 방문해 동·서도에 설치된 인공조형물 전수조사를 진행해온 결과물이다.

독도박물관은 올해 3월부터 독도에서 인공조형물을 조사해 96점의 인공조형물을 확인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공식적으로 알려진 독도 인공조형물은 21점이다. 위령비 7점을 비롯해 영토 표석 6점, 각석문 4점, 표지석 2점, 기념비·조형물 각 1점이다.

독도박물관은 4월과 6월에 걸쳐 인공조형물을 75점을 추가로 확인하고 GPS 기기를 이용, 해당 인공조형물의 정확한 위치 와 고도, 크기 등을 실측하는등 해당 조형물의 고해상도 사진자료도 확보했다.

1차조사 91개에서 2차 조사를 하면서 조형물 수가 96개로 늘었다.


독도인공조형물 분포도(독도박물관 제공)

조형물은 독도경비대가 있는 동도에 63점, 주민숙소가 있는 서도에 33점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7월에는 특별전시회를 개최하고 주요 인공조형물에 대해 소개했다.

박물관 측은 당시 작성된 각종 공문서, 신문, 보고서 등의 검토를 통해 구체적인 설치과정은 물론 그것이 가지는 역사적 의의를 함께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10월 숨진 독도주민 고 김성도씨에 대한 특별기고를 수록해 독도의 실효적지배 강화에 큰 기여를 한 그의 삶과 업적을 재조명한다.

18일 독도박물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총서를 독도관련 유관기관, 전국 대학교 및 도서관에 배포를 시작하고 독도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들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독도박물관이 독도현지에서 인공조형물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독도박물관 제공)

김병수 울릉군수는 “독도에 설치된 인공조형물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입증하는 증거물이다” 며 “독도박물관에 의해 최초로 시도된 이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는 현대 대한민국의 독도영유권을 입증하는 주요 성과물 가운데 하나”라고 밝혔다.[헤럴드경제 2018.12.17]

독도본부 2018.12.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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