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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독도 방문객 200만명…독도 영유권 강화 사업 '절실'

독도명예주민증도 4만명 넘어


내년에는 독도를 직접 밟는 방문객이 2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내년에는 독도를 직접 밟는 방문자가 2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독도입도지원센터 등 입도객의 안전을 위한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5년 3월 일반인에게 독도 방문이 처음 허용된 이후 지난 10월 31일까지 독도를 직접 밟은 인원은 173만9천426명에 달했다.

독도 방문객은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내년 안에는 방문객 200만 명 돌파가 확실시된다.

하지만 독도 입도 승인을 받고 독도로 갔지만 날씨 등의 이유로 독도를 밟아 보지 못하고 독도주변을 배로 선회한 인원도 44만5천753명이나 됐다.

이들을 모두 합치면 독도 방문객은 218만5천179명으로 늘어난다. 이 중 외국인은 일본인 108명을 포함해 4천901명이었다.

독도를 직접 방문했거나 선회관람한 방문객 가운데 신청자를 상대로 발급하는 '독도명예주민증' 발급 인원은 4만 2218명이었다. 외국인 1592명과 제20대 국회의원이 35명도 '명예 독도 주민'이 됐다.

박명재 의원은 "독도를 찾은 전체 방문객의 20% 이상이 선상에서 독도 주변만 선회하고 돌아가고 있다"며 "정부는 더 많은 국민이 독도를 밟을 수 있도록 독도영유권 강화 사업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노컷뉴스 2018.11.14]

독도본부 2018.11.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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