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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들의 분투의 세월·실록…독도 7시 26분

[신간] 독도 민간 백서로 향후 활동에 방향타 될 듯

'독도 7시26분' 책표지

과거 경상북도 '독도지킴이팀' '독도수호대책본부' 등에 참여했던 공직자와 학자, 관계자, 주민들이 그간 독도를 지켜왔던 노력들을 글로 남겼다.

독도를 불법 편입한지 100년이 되는 2005년 3월 일본은 시마네현의 소위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앞세워 총성없는 독도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한국의 정부는 물론 독도를 관할하는 경상북도도 대응에 나섰다. 특히 경북도는 독도지킴이팀을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조직을 갖추기 시작했다. 

이후 경북도의 독도대응조직은 이러 저러한 변화를 겪었지만 이들 조직에 참여했던 이들의 독도사랑과 지킴이 활동은 끝나지 않았다.

이 책 집필에 참여한 이들이야 말로 대표적인 독도 전사들인 셈이다.

△김남일 경북도 도민안전실장 △이소리 경북독도정책과 주무관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수소 연구위원 △김경학 전 울릉군청 독도관리사무소장 △옥나라 전 경북 독도정책과 주무관 △김경동 전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장 △김윤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울릉도 독도 해양연구기지 책임기술원 △이병호 독도가 보이는 울릉도 정들포 주민 △김재준 경북 상림환경연구원장 △김호기 전 경북 독도정책과 주무관 △김영진 전 독도정책과 주무관  △김문태 전 독도정책과 주무관 △김영기 미 조지워싱턴대 한국언어 문화 및 국제관계 명예교수 △이해근 전 독도정책과 주무관 △이재완 전 울릉군 독도박물관 학예연구사 △김종호 전 독도정책과 팀장 △전진욱 전 문무대왕프로젝트 팀장 △전호성 내일신문 기자 △김환 독도주민 고 김성도씨 외손자 등이 그들이다.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독도의 역사와 한일간의 쟁점을, 2부는 독도의 생태 현황과 보존방안을, 3부는 독도를 지켜온 이들의 삶과 향후 전망을 다룬다.

책 제목에 7시 26분이 들어간 것은 우리나라에서 해돋이가 시작되는 독도의 1월1일 일출 시각이 오전 7시26분 인데서 연유한다.

지은이들은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나흘 앞두고 운명을 달리하신 독도주민 김성도 선생을 우선 추모한다. 이 책에는 김성도 선생의 행적과 일상이 담겨져 있기도 하다.
 
집필에 참여한 인사들이 개인적인 노력과 분투를 글로 남겼다는 점에서 이 책은 독도 민간 백서로 큰 의미를 지닐 듯하다.

◇독도 7시26분 …독도실록의 산증인들, 헌신과 열정의 기록 / 김남일 외 18인 지음/ Human & Books / 1만5000원

[뉴스1 2018.10.30]

독도본부 2078.11.0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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