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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집요한 영토 도발…'독도는 일본땅' 주장 사료 게재

'댜오위다오도 일본땅' 억지주장 자료집 잇따라 공개


일본 정부가 지난 7월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올린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자료. 사진은 1953년 7월15일 도쿄 주재 영국대사관이 본국에 보낸 보고서로, "독도는 틀림없는 일본 영토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사진출처: 내각관방 홈페이지 게재 자료 캡쳐)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사료를 최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등 집요한 영토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NHK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독도는 자국 영토임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료가 담긴 보고서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 자료는 지난 7월 '다케시마에 대한 자료조사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게재됐다.

 총 50페이지에 달하는 이 보고서에는 독도가 일본땅임을 주장하는 역사적 자료 약 200점(공문서 약 70점,  언론보도 및 개인 자료 약 130점)이 포함됐다. 자료 조사는 지난해 일본 정부의 위탁으로 도쿄(東京)에 위치한 한 민간기업이 실시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과 영국 등 국외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인식하고 있는 사료에 포커스를 맞췄다.

 공개된 보고서에는 일본 주재 영국대사관이 1953년 7월15일 본국에 보낸 보고서가 포함돼 있다. 

 이 보고서는 1953년 7월12일 독도 인근 해역에서 일본 순시선이 한국 측으로부터 총격을 받았으며, 이에 7월14일 당시 일본 외무상이 각의(국무회의)에서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국과 미국 양 정부에 중개를 의뢰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주일 영국대사관은 같은 해 7월15일 본국에 보내는 독도 문제에 관한 보고서에서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2조를 근거로,다케시마는 틀림없이 일본 영토 일부를 형성하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일본 정부는 독도 외에도 중국과 영유권 다툼을 벌이는 센카쿠 제도(중국명 댜오위다오)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새 보고서를 매년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 등 집요하게 영토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 조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에 위탁해 실시하고 있다. [뉴시스 2018.09.17.]

독도본부 2018.09.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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