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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 가보자” 방문객 200만 돌파

일반인 전면 개방 이후 13년 만에 / 연간 방문객도 20만명 이상으로 / 명예주민증 발급수도 4만건 넘어


‘우리의 땅’ 독도를 향한 국민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독도 개방 13년 만에 방문객이 200만명을 넘어섰다.

8월16일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2005년 3월 독도가 입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뀌면서 일반인에 전면 개방된 이후 현재까지 212만4528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개방 첫해 4만1000여명이었던 독도 방문객은 2007년 10만1000여명으로 늘면서 연간 10만명 독도 방문시대를 열었다. 2012년(20만5000여명) 2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13년 25만5838명으로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이후 세월호 참사 등 영향으로 2014년 13만9892명, 2015년 17만8785명으로 줄었다. 2016년 다시 회복해 20만6630명이, 지난해에는 20만6111명이 독도를 찾았다.

올해 들어서도 이달까지 독도에 상륙했거나 배를 타고 독도를 선회한 방문객은 15만8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4104명보다 6735명 증가했다.

광복 73주년을 맞은 15일에도 독도 선착장에서 영토수호 의지를 다지는 태권도 퍼포먼스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지는 등 독도에 관한 사랑과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이는 ‘전 국민 독도 밟기 운동’이 꾸준히 펼쳐지고 있는 데다 울릉군·울릉군의회가 공동으로 구체적 실천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울릉군은 올해 독도 방문객 20만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했다.

독도 명예 주민증 발급 건수도 4만건을 넘었다. 독도관리사무소는 2010년 11월부터 독도에 입도하거나 배로 독도를 선회한 방문객 가운데 신청자를 상대로 명예주민증을 발급해 주고 있다. 독도 주민증을 받은 사람은 2010년 44명을 시작으로 2011년 1825명, 2012년 4614명, 2013년 7196명, 2014년 3453명, 2015년 5515명, 2016년 6223명, 2017년 7623명이다. 올해는 현재까지 3705명이 명예주민이 됐다. 지금까지 독도 명예주민증을 받은 국민은 4만198명이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1445명에 이른다.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울릉·독도를 운항하는 여객선 증가로 국민의 독도 방문이 한결 쉬워진 만큼 독도 방문객 유치와 독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세계일보 2018.08.16]

독도본부 2018.08.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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