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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공조형물 70기 새로 확인

실효적 지배 근거 자료 수집 / 1차 전수조사… 총 91기 파악 / 해수변화 측정 ‘수준점’ 눈길

경북 울릉군이 독도에 설치된 인공조형물에 대한 추가 조사에 나서 70기를 새로 확인했다.

23일 울릉군 독도박물관에 따르면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 근거자료 수집 등을 위해 독도 내 인공조형물을 1차 전수 조사한 결과 모두 91기로 잠정 파악됐다. 1차 조사 전까지 공식적으로 파악된 독도 내 인공조형물은 영토 표석 6기, 위령비 7기, 각석문 4기, 표지석 2기, 기념비 1기, 조형물 1기 등 모두 21기이다.

이번에 추가로 조사된 인공조형물은 동도, 서도에 독도의용수비대원의 이름 등을 새겨 놓은 각석문, 비석류, 지적기준점, 도로표지판 등 다양하다.

이번 조사에서 눈길을 끄는 조형물이 추가 확인됐다. 동도 동키바위 앞 해수면에서 높이 50㎝ 높이로 설치된 조형물은 1980년 건설부가 설치한 수준점인데 해수의 높이 변화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이다. 동도 정상부에서 확인된 조형물은 국토지리정보원이 2008년 정확한 좌표측정을 위해 국가의 측량 사업으로 제작한 국가기준점으로 알려졌다. 이번 조사에서는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기기를 이용해 인공조형물의 정확한 위치와 고도, 크기 등을 실측하는 최첨단 조사 방법이 사용됐다.

울릉군은 앞으로 2차 조사를 한 뒤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최종 결과물을 공개할 방침이다. 2차 조사는 다음달에 3일 일정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또 조사를 바탕으로 인공조형물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는 한편 국민 누구나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철환 독도박물관장은 “독도를 관리해 온 독도의용수비대, 울릉주민, 공무원들의 다양한 흔적을 찾아내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말했다.[세계일보 2018.05.23]

독도본부 2018.05.2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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