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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경민, 노래로 ‘독도사랑’ 실천

독도를 두고 한국과 일본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와중에 일본 중심부에서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라고 외친 인물이 있다. 빼어난 하모니카 연주 솜씨를 겸비한 트로트 가수 김경민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그는 1986년 대구 ‘생명의 전화’에서 상담 활동을 하며 경로 무대에 많이 섰다. 그러다 일본이 독도에 대해 끊임없이 야욕을 보이고 일본군 성 노예제를 부인하는 것에 분노해 ‘독도 독도 독도야’, ‘소녀야’, ‘내 소녀야’ 등의 노래를 만들어 부르며 독도 영토 주권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이로써 ‘독도 가수’로 불리게 된 그는 취업난을 겪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판사판’, 통일을 염원하는 ‘통일아 통일아’, 봉사활동을 독려하는 ‘좋아 좋아 봉사야’, 중년 세대를 위한 ‘인생아 내 인생아’ 등의 노래도 불렀다. 

하모니카 관광 메들리 음반으로 인기를 누리며 KBS 대구 아침마당에서 ‘독도노래’와 ‘소녀야’를 열창했던 김씨는 국제구호NGO 단체 세이브칠드런에 기부하고 장애인 시설과 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한다. 또 전국 초·중·고에서 독도 알리기와 독도 교육의 일환으로 독도 사랑 공연 및 퍼포먼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4집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2018.03.19]

독도본부 2018.03.2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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