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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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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군용기 1대, 이어도 서남방 KADIZ 진입…'울릉도 서북방 진입은 처음'

軍 '국방부, 외교부 등 통해 강력 항의 계획' 합참, 中 군용기 Y-9계열로 추정

일본 방위성 산하 통합막료감부가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한 중국 군용 전자정찰기 윈(Y)-8의 사진. (사진출처: 통합막료감)


중국 군용기 1대가 27일 한국 방공식별구역(카디즈·KADIZ)을 침범해 우리 공군 전투기가 대응 출격했다. 중국 군용기가 울릉도 서북방까지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늘 오전 9시34분께, 중국 국적의 군용기 1대가 이어도 서남방에서 KADIZ로 진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합참은 "이후 오전 11시께 부산 동남방에서 북쪽으로 기수를 틀어 해안선으로부터 약 40마일 부근까지 접근해 울릉도 서북방 약 30마일까지 북상한 후 오전 11시34분께 기수를 남쪽으로 전환했다"며 "진입한 경로를 따라 오후 2시1분께 KADIZ를 최종 이탈하는 이례적인 정찰활동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이어 "우리 군은 이어도 서남방 지역에서 미상항적 포착시부터 공군 전투기를 긴급 투입해 추적·감시비행을 실시했다"며 "또한 한중 직통망과 경고방송을 통해 '우발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긴장고조 행위를 중단할 것과 더 이상 위협비행을 중지하라'고 경고했다"고 말했다.

합참은 "우리 정부는 향후 중국 군용기의 이례적인 KADIZ내 정찰활동에 대해 국방부, 외교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강력하게 항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KADIZ 진입 중국 군용기는 Y-9 계열로 추정되며 총 4시간27분 동안 비행했다. Y-9은 수송기를 개조한 전자정보 정찰기다.

우리 군은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 즉시 공군 F-15K를 대응 출격해 최종 이탈할 때까지 추적 감시 비행을 실시했다고 합참 관계자는 전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중국 군용기 1대가 27일 한국 방공식별구역(카디즈·KADIZ)을 침범해 우리 공군 전투기가 대응 출격했다. 중국 군용기가 울릉도 서북방까지 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합참 관계자에 따르면 KADIZ 진입 군용기와 함께 미식별된 군용기 2대도 이어도 서남방 쪽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합참 관계자는 "(중국 군용기가) 울릉도 서북방으로 간 것은 처음"이라며 "우리 군의 작전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 수집 목적으로 추정되며 통상적인 민간항공기의 국제공역 비행활동과 다르게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상 중국 군용기는 KADIZ에 진입할 경우, 일본 방공식별구역인 JADIZ에 머물다 최종 이탈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JADIZ에서 다시 KADIZ에 진입해 이례적으로 평가된다는 게 합참의 설명이다.

합참 관계자는 중국의 전략적 목적에 대해서는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군용기의 KADIZ 진입은 지난 1월29일 이후 29일 만이다. 당시 중국 군용기는 Y-8 계열의 수송기 혹은 전자전기로 파악됐다. 공군 F-15K 전투기가 대응 출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2018.02.27]

독도본부 2018.02.2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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