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8년 05월 24일 목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울릉도~독도 사이 바다서 가장 깊은 곳은 2천370m”

해양연구선 `온누리호` 독도 해양환경조사 결과 울릉도 주민들에 첫 공개
울릉도~독도 사이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2천370m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적인 종합해양연구선 온누리호(1천422t)는 3·1절을 맞아 처음으로 독도 해양환경조사 결과를 울릉도주민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했다.

온누리호는 지난달 26일부터 5일까지 독도연안·주변해양환경·수중과학 잠수를 통한 해양생물·해저 침강 물질 및 포집·심층해류조사, 독도연안 해저 퇴적물 플랑크톤 집 등 독도와 울릉도해역 종합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는 기상악화로 피항하면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독도전문연구센터(센터장 박찬홍)와 울릉주민, 학생들에게 해양과학의 중요성, 활동을 체험하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대양을 누비는 종합해양연구선 온누리호는 지난 1992년 취항 당시 세계 10대 연구선으로 자랑할 만큼 완벽한 해양연구장비와 연구진을 자랑하는 선박이다.

온누리호는 취항 이후 우리나라 동해와 전 세계 대양을 누비며 남극 해역 생태계조사, 태평양 심해 광물자원 탐사, 인도양 심해저 열수광상 탐사에 참가했다. 

다중 음향측심기, 다중 채널 탄성파 지질 탐사장비, 6천800m까지 수심별 수온, 염분 등을 측정하는 CTD, 자동 기상관측 시스템, 음향 도플러 유속계 등 각종 첨단 관측 장비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대양탐사와 심해저광물 자원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해운 종합 연구조사선으로 연구원 및 승조원 41명 탑승 해양관련 종합연구를 하고 있다.

울릉도, 독도해역 종합조사 현장 책임을 맡은 김윤배(울릉도독도해양과학기지) 박사는 “동해 한 가운에 있는 울릉도 해역은 그동안 여러 기관에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했지만 울릉주민들에게 조사 내용을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해양과학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매일신문 2018.03.05]

독도본부 2018.03.07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