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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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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에 젠-11B 전투기 배치

원양작전 역량 강화 위한 실전 훈련도 벌여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주변국과 갈등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남중국해 섬에 전투기를 배치하고 실전 훈련을 벌였다고 홍콩 명보가 30일 보도했다.

명보에 따르면 중국군은 최근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군도<西沙群島>·베트남명 호앙사군도) 동쪽 융흥다오(永興島)에 '젠(殲)-11B(J-11 B)' 전투기를 배치하고 이를 중국 중앙(CC)TV를 통해 공개했다.
 
중국 남부와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으로 둘러싸인 남중국해는 어업권과 자원 영유권 등을 놓고 인접국 간 분쟁이 끊이지 않는 해역이다.

시사군도는 길이 250km, 넓이 150km의 해역에 45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융흥다오에는 시사군도를 관할하는 산샤(三沙)시 인민정부가 있다.

중국은 남중국해의 영유권을 주장하기 위해 이 일대 섬들에 레이더 기지, 미사일 발사 시스템, 전투기 격납고, 항구 등 여러 시설을 짓고 있다.

이번에 배치된 J-11 B는 2009년 10월 베이징에서 진행된 건국 60주년 기념 열병식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전투기로, 중국 공군은 이 전투기 성능이 미국의 F-15, F/A-18 E/F에 필적한다고 주장한다.

중국군은 전투기 배치에 이어 원양(遠洋)작전 능력 강화를 위한 실전 훈련을 남중국해에서 실시했다.

남중국해 인근 군용 비행장에서 출격한 J-11 B 전투기들은 먼 바다로 곧장 날아가 전술 편대를 조성한 후 공중전 훈련을 벌였다.

중국군은 미군과 맞설 군사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원양작전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여기고 있으며, 최근 들어 남중국해는 물론 대만 인근에서 원거리 비행훈련을 하면서 그 역량을 키우고 있다.

중국 공군 전문가 푸치엔샤오(傅前哨)는 "중국 인민해방군 공군과 해군은 이미 남중국해 순찰 능력을 갖췄으며, 향후 원양 순찰훈련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연합뉴스 2017.11.30]

독도본부 2017.12.0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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