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경북도의회 독도특위 독도유인화 등 강력한 독도정책 촉구


 경북도의회독도수호특별위원회가 독도관련 부서를 상대로 독도정책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독도의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유인화 정책 등 강력한 독도대책을 펼칠 것을 관계부서에 촉구했다고 7일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독도특위는 6일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 주요업무 보고 자리에서 “일본 정부가 독도 도발행위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며 실무 부서인 독도정책관실과 (재)독도재단에 효율적 업무추진을 강하게 주문했다. 김종영(포항) 도의원은 “많은 예산을 투입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인 ‘독도수비대 강치’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며 문화 예술의 섬 독도를 알리는 홍보효과가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청소년들이 영토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대입수능시험 등에 독도 문제가 많이 출제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해 줄 것도 부탁했다.

박영서(문경) 도의원은 “독도영유권 강화와 입도객 안전을 위해 설치하는 독도방파제와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사업이 몇 년째 지지부진하다”며 조속한 재개를 촉구했다. 강경식(포항) 도의원은 “독도의 실효적 지배 확립을 위해서는 적극적인 독도유인화 정책이 수반돼야 한다”며 정주여건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남진복(울릉) 독도특위위원장은 “독도업무가 일회성 전시성 행사에 그치고 있으니 효율성을 높이고 내실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한국일보 2017.11.07]

독도본부 2017.11.0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