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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홈피에 '독도=일본땅' 학교 부교재 게재…또 독도 도발

일본 정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이 담긴 초·중학생 대상 교육 자료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올리며 또 영토 도발을 감행했다.

일본 정부는 29일 내각관방의 '영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 홈페이지에 '영토와 주권에 관한 교육자료'라며 지자체가 만든 자료 2건을 게재했다.


일본, 정부홈피에 "독도=일본땅" 초·중학교 부교재 : 일본 정부가 29일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이 담긴 초·중학생 대상 교육 자료를 내각관방 홈페이지에 올리며 또 영토 도발을 감행했다. 사이타마(埼玉)현 교육위원회가 작성한 '영토에 관한 팸플릿'의 독도 관련 부분. [일본 정부 내각관방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해당 자료는 사이타마(埼玉)현 교육위원회가 작성한 '영토에 관한 팸플릿'과 시마네(島根)현 등이 만든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학습 리플렛'이다.

사이타마현의 자료는 독도, 쿠릴 4개섬(일본명 북방영토), 센카쿠열도를 일본의 영토로 넣은 지도를 제시하며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하게 우리나라(일본) 고유의 영토다. 한국에 의한 독도의 점거는 국제법상 어떤 근거가 없는 불법 점거다"고 적었다.

시마네현 자료는 1930년대 독도에서 일본인들이 바다사자 사냥을 하는 사진 등과 함께 일본과 독도를 억지로 연결하는 내용을 8페이지에 걸쳐 실었다. 자료는 독도를 '갈 수 없는 섬 다케시마'라고 소개하며 시네마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사진을 게재했다.

두 자료는 각각 사이타마현과 시마네현에서 그동안 보충교재로 활용됐던 것이다.

일본 정부가 이들 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린 것은 지난 3월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내용으로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을 개정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개정 학습지도요령에 따라 내년부터 모든 초·중학교의 수업과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내용의 교육이 의무화되는데, 이들 자료를 내려받아 일선 학교의 수업에서 사용하라며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것이다.

내각관방 담당자는 교도통신에 이들 자료에 대해 "교육현장에서 부교재로 활용해 영토에의 이해를 깊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도 일본 고유영토' 억지주장 명기한 일본 학습지도요령 : 일본 정부가 2017.3.31일 발간한 관보에 실린 초등학교 학습지도요령에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연합뉴스 2017.10.29]

독도본부 2017.11.02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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