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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9명에 ‘독도명예주민증’ 발급된 사연

2005년 ‘방문 신고제’ 도입 한 후 194만 명 다녀가 … 일본인은 99명


[중앙일보] 입력 2017.10.20 02:39 | 종합 20면 지면보기 PDF인쇄기사 보관함(스크랩)글자 작게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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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호 기자 사진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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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 이력 없으면 상륙 거부 안 해”




일본인 99명이 독도를 방문했고, 이들 중 9명에게는 독도명예주민증(사진)이 발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경북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가 독도 방문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다.

독도관리사무소는 10월18일 2005년 3월 24일 독도 방문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뀐 후부터 지난 9월 말까지의 독도 방문객을 집계했다. 그랬더니 12년간 194만6104명(외국인 4037명)이 독도를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99명은 일본인이다. 독도를 돌아본 일본인 99명은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다니는 일본인 유학생과 재일교포, 역사학자, 단순 관광객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독도관리사무소 측은 설명했다.
 
독도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독도 방문을 위해선 울릉도에서 여객선을 타야 하는데, 여객선사에서 단체로 외국인이 몇 명인지, 한국인이 몇 명인지를 신고한다”며 “해경 등을 통해 특이 이력이 있는 일본인이 아니면 분쟁을 우려해 상륙을 거부하진 않는다”고 말했다.
 
독도관리사무소는 2010년 11월부터 독도에 상륙했거나 배를 타고 독도를 한차례 이상 선회한 방문객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독도명예주민증을 발급 중이다. 지난달 말까지 3만5062명(외국인 1121명)이 독도명예주민증을 받았는데, 일본인 9명이 섞여 있었다.
 
올해 독도명예주민증을 받은 일본인 3명은 모두 대학생으로 알려졌다. 경북도에서 독도 관련 행사를 하면서 국내 일본인 유학생 중 우리나라 독도 영유권에 호의적인 학생들을 초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독도의 날을 맞아 다양한 독도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21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독도사랑 음악회가 열린다. 24일엔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개관이 울릉도에서 예정돼 있다. 25일 독도의 날 당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선 제3회 대한민국 독도 국제음악제가 개최된다. [중앙일보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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