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중·러 해군, 오늘 연합훈련 돌입···한미일 견제



중국과 러시아 전함이 지난 2016년 9월 18일 광둥성 인근 남중국해 수역에서 포를 쏘며 연합훈련을 펼치고 있다.
2017.09.18.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18일 합동군사훈련에 돌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이번 연합훈련은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1주일 동안 진행되며 육상과 해상 훈련으로 구성된다.

 육상 훈련은 18~21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해상 훈련은 22~26일 동해 및 오호츠크해에서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핵·미사일 개발을 가속하는 북한에 대해 미사일 방어(MD)를 강화하는 한국 및 미국, 일본을 견제하는 한편,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유사시 대응 전력을 과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해군은 이번 훈련을 위해 미사일 구축함과 보급함, 구난함 등 총 4척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에 파견하는 등, 총 13척의 양국 함정 및 잠수함이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 해군기지를 출항한 4척의 중국 해군 함정은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면서 북한 인근 동해에서 전열을 정비하는 훈련을 실시했다고 미국의소리방송(VOA)은 전했다.

 홍콩 동망(東網)보도에 의하면 동해 및 오호츠크해에서 진행되는 해상 훈련에서 양국 해군은 완전한 실전 방식으로 공동 방공과 대잠수함, 해상 돌격 등 훈련을 전개할 방침이다.

 양국 해군은 훈련에서 쌍방의 군함과 군용기에 탑재한 각종 레이더와 수중 음향탐지기, 광전자, 통신을 호환 사용하게 된다.

 이는 중국과 러시아 해군이 서로에게 무기장비의 전술 및 기술 성능, 그리고 데이터를 모두 개방하는 것으로, 합동작전의 성과를 최대한도로 끌어내기 위함이다.

 한편 중국과 러시아 해군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연합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발트해에서도 처음으로 합동 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뉴시스 2017.09.18]

독도본부 2017.09.1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