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10월 18일 수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포항세명고, 식물분류학적으로 독도는 한국땅이다

SMSE 동아리, 울릉도 독도 식물탐사 나서


포항의 한 고등학교 동아리가 울릉도·독도 식물탐사에 나서 일본의 독도 소유권 주장이 잘못됐음을 밝힌다.

포항세명고(교장 황현교) SMSE 동아리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울릉도 독도 식물탐사에 나섰다.

포항시의 지원을 받아 시행하는 2회의 울릉도 독도 식물탐사 중 첫 번째로 독도가 식물분류학적으로 한국땅임을 확인하기 위한 탐사다.

1910년 대 이후 일본인 식물학자들은 울릉도를 탐사 후 발견한 울릉도 특산식물인 섬초롱꽃과 울릉장구채 등8종의 학명에 ‘takesimana’, ‘takeshimensis’를 붙여 놓았다.

이는 ‘타케시마에 있는’이란 의미를 나타내는 종명이다.



동아리 학생들은 ‘타케시마’라는 종명이 들어간 식물이 독도에 서식하지 않고 울릉도에만 서식한다면 당시 일본인들이 울릉도를 타케시마라고 불렀다는 근거가 된다고 가정하고 탐사에 나섰다.

SMSE동아리 학생들 20명은 독도의 동도를 탐사하고 울릉도 나리분지 쪽 식물도 탐사를 한 후 섬초롱꽃과 울릉장구채를 직접 울릉도 현지에서 확인했다.



울릉도 독도식물 전문가인 박재홍 경북대교수는 독도에는 섬초롱꽃, 섬기린초는 자생하지만 다른 울릉도 특산식물인 울릉장구채, 섬나무딸기, 섬벚나무, 섬장대, 섬현삼, 섬광대수염는 없다는 것이 보고 있다.

동아리는 다음 달 19일부터 22일까지 예정된 2차 탐사를 마치고 독도가 식물분류학적으로도 한국땅이라는 사실을 선포할 예정이다. [경북일보  2017.06.20]

독도본부 2017.07.1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