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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바다서 수거한 불가사리와 성게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회장 황대영 독도사랑국민연합 상임대표) 소속 스킨다이버들이 지난 7일 독도 앞 바닷속에서 갯녹음(백화)의 주범이어서 해적 생물로 불리는 불가사리와 성게, 쓰레기를 수거해 선착장에 모아 두고 있다.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는 해양수산부와 경북 울릉군 도동어촌계의 후원으로 독도의 수중환경과 수산동·식물의 보호를 위한 해적 생물 채취와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갯녹음은 연안 암반 지역에서 해조류가 사라지고 흰색의 석회 조류가 달라붙어 암반 지역이 흰색으로 변하는 현상으로 바다 사막과 같다.

 갯녹음 현상의 원인 중 하나는 해적 생물로 불리는 불가사리와 성게가 해조류와 전복 등을 먹이로 하고 있어서다.[뉴시스  2017.07.08]

독도본부 2017.07.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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