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울릉도 해안 배경으로 골프 치고, 독도 해저 체험하고

공공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들 등장

독도 해저로드뷰 | 국립해양조사원

독도의 해저 지형을 가상영상으로 체험하고, 울릉도의 해안을 배경으로 스크린 골프를 치고….

우리나라의 해양·수산 분야 공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들이다.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은 수산·해운·물류 등 해양·수산분야의 공공 빅데이터를 민간이 활용해 산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산업계에서는 해양·수산 분야의 공공 빅데이터를 산업화하는 사례가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국립해양조사원과 해양·수산분야 공공 빅데이터를 산업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네이버, 골프존, 삼영이엔씨 등의 기업은 이미 새로운 서비스를 선 보였다.

네이버의 경우는 해양조사원이 갖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이 독도의 해저를 가상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독도 해저 가상체험’ 서비스는 부산에 있는 해양박물관과 인천공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크린골프 업체인 골프존은 울릉도의 해안을 배경으로 스크린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울릉도 스크린 바다골프’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지금까지 4개 홀까지 개발이 완료된 상태다. 삼영이엔씨의 경우는 ‘3차원 선박 내비게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보유 중인 데이터를 민간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도 등의 책자 복제 수수료를 50% 감면해주는 등의 지원책을 내놨다.

해수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해양공간정보 및 수산·항만·물류 분야 빅데이터 450여 종을 민간에서 보다 활발하게 활용,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수부는 해양수산 분야의 빅데이터를 민간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하는 ‘해양수산 빅데이터 공동활용 플랫폼’을 올해 말까지 구축하고 2020년까지 약 150억원을 투입해 관련 시장을 육성할 계획이다. [비즈경향  2017.07.06]

독도본부 2017.07.1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