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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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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동해가 일본해? 대체 왜?

대방건설, '일본해' 및 '리앙쿠르 암초' 표기한 지도 사용...개선 시급 및 사회적 논란 예상
중견 건설사인 대방건설이 홈페이지에 동해를 '일본해'라고 표기돼 있는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드러나, 역사학계의 분노와 사회적으로도 큰 논란이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방건설 홈페이지의 '오시는 길' 메뉴. 회사 위치를 표기하는 지도에 동해가 '일본해'로 나와 논란이 예상된다 <사진/대방건설 홈페이지>

20일 본지 기자의 취재에 의하면, 대방건설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상에 나와 있는 업체 위치(오시는 길) 메뉴에서 본사 위치를 사용하는 지도상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돼 있다.

또 지도상 독도의 경우에는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돼 있다. '리앙쿠르 암초'는 19세기 프랑스인이 항해하다 독도 발견 후 붙인 이름으로, 제 3자에게 독도를 확실한 대한민국 영토가 아닌 중립적인 지역처럼 보이게 해 논란을 더욱 가중시키는 명칭이다.

이 지도는 구글이 제공하는 지도로, 구글과 SK텔레콤, 일본의 지도제작 기업인 '젠린'이 함께 서비스하는 지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마디로 일본 기업인 '젠린'의 데이터가 그대로 반영된 지도를 가져다 썼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구글같은 경우는 지난 2012년 10월 영토 분쟁 상황 등을 고려해 각 나라가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상과 이념을 고려한 영토명을 넣어 주요 국가에 따로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당시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몇몇 국내기업 또는 국내에 진출한 해외기업들이 '일본해' 또는 '리앙쿠르 암초'라는 명칭을 넣은 지도를 썼다가 곤혹을 치른 적이 다수 있다. 이들 중 몇몇 기업은 구글과 SK텔레콤, 젠린이 함께 서비스하는 지도를 사용했다가 문제가 크게 지적된 바 있다.
          


이와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대방건설은 현재까지 '일본해', '리앙쿠르 암초' 용어를 넣은 지도를 사용해 개선 마련이 시급함은 물론, 국내 역사학계 및 여론의 공분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동해를 '일본해', 독도를 '리앙쿠르 암초'라고 표기한 지도를 사용했던 국내의 주요 기업들은 여론의 불매운동까지 이어지는 등 제대로 곤혹을 치르며 이를 시급히 개선한 바 있다.[국제뉴스 2017.07.06]

독도본부 2017.07.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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