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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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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떠날 수 있는 해외여행지 '대마도'


 역사와 자연이 함께 숨 쉬고 있는 대마도로 가볍게 해외여행을 즐겨보자.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을 꼽자면 대마도 만한 곳이 없을 것이다. 부산에서 선박을 이용해서 떠나도 한 시간에서 두 시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대마도는 역사와 자연이 함께 숨 쉬고 있어 효도여행지로도 제격이다. 부모님과 함께 가볍게 떠날 해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대마도로 떠나보자. 긴 휴가를 내지 않더라도 완벽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마도 여행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명소들을 짚어봤다. 


하치만 신궁은 이즈하라 시내에 있는 대마도의 대표적인 신사다.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 하치만신궁

이즈하라 시내에 있는 신사로 대마도의 대표 격인 신사다. 아래의 광장은 주차장이 되었지만 주차장에서 신사 앞 기둥문과 돌층계가 다수 있고 신사로 연결된다. 이즈하라 하치만신을 모신 하치만궁신사, 우노도신사, 천신 신사, 와카미야 신사가 함께 있다.두 마리의 고마이누가 신사를 지키고 있는 데 한 마리는 입을 열고 있고 한 쪽은 입을 다물고 있다. 이는 만물의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아소만과 미우라 만 사이에 놓인 붉은 다리 만제키바시.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 만제키바시(만관교)

아소만과 미우라 만 사이에 놓인 붉은 다리로 대마도를 위, 아래로 나누는 경계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본토와 부산의 연결을 단축시키는 운하가 필요해 건설하게 됐다고 한다. 길이는 210m에 달한다. 


아소만의 잔잔한 파도와 어우러져 신화의 세계를 연상케 하는 와타즈미 신사.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 와타즈미 신사

와타즈미신사는 히코호호 데미노코토와 토요타마 히메라는 두 신을 모시고 있는 해궁으로 옛 부터 용궁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본전 정면에서 아소만 바다에 서있는 토리이는 아소만의 잔잔한 파도와 어우러져 신화의 세계를 연상케 한다. 밀물이 되면 2m 가량이 바닷물에 잠겨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미우다 해수욕장은 작지만 아름다운 해안을 가져 휴양을 즐기기 좋다.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 미우다 해수욕장

지난 1996년 일본해안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해수욕장이다. 작지만 아름다운 해안을 가진 곳으로 수심이 얕아 가족끼리 휴양을 즐기기에 좋다. 천연 모래 해변과 투명한 수중 환경으로 물놀이를 즐기기 제격이다.


덕혜옹주비는 한일관계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다. (사진=투어2000(투어이천) 제공)

◇ 덕혜옹주 결혼 봉축기념비

대마도의 역사를 탐방하면서 반드시 들러야할 곳 중 하나인 덕혜옹주비는 한일관계의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다. 조선왕조 26대 고종황제의 왕녀인 덕혜옹주는 1931년 5월 쓰시마번주 소 다케유키 백작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정혜가 있었으며 1955년 이혼 후 1961년 귀국한 덕혜옹주는 1989년 낙선제에서 별세했다. 이 비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뜻으로 건립돼 2001년 11월 10일 대마도에 거주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다시 복원됐다. [노컷뉴스 2017.06.05]

독도본부 2017.06.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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