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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중국해에 군대 보내고 물자 공급 시작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 中 반응 주목



필리핀이 중국과 잠재적 분쟁 가능성이 있는 남중국해의 섬에 군대를 보내고 물자를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CNN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남중국해 남부 해상의 스프래틀리 제도(중국에선 '남사군도'라고도 함)에서 필리핀이 실효지배중인 파가사섬 내 군대를 강화하고 시설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군대를 보내고 물자를 공급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필리핀 군 고위 관계자가 밝혔다.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필리핀이 군사력을 강화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CNN은 전했다. 이와 관련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오는 13일 중국 일대일로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다. 중국은 현재 남중국해 거의 전역에 대해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달 필리핀 독립일인 오는 6월12일 파가사섬을 방문해 국기를 게양하고 영유권을 주장하겠다고 선언했다가 철회했다.

대신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을 포함한 군 관계자들이 같은 달 군용 수송기를 타고 파가사섬을 방문했다. 그는 당시 “자국 영토에 대한 통상적 방문”이라면서 “섬의 관광업 발전을 위해 항구 건설을 추진할 것이며 이후 활주로 보수·확장과 전력설비 및 어선 피난처 등의 건설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중국 정부는 루캉(陸慷)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필리핀 관계자의 이번 행보는 남중국해 분쟁을 적절하게 처리하기로 한 양국 고위층의 공동 인식에 부합되지 않는다”면서 “중국은 이와 관련해 심각한 우려와 불만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2017.05.12]

독도본부 2017.05.2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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