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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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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관계 해빙 모색…양국간 역사문제 걸림돌

역사와 영토 문제로 소원했던 중일관계에 변화조짐이 일고 있다.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17일 시진핑 국가 주석이 일대일로(육상·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한 일본 자민당의 니카이 도시히로 간사장을 16일 면담한 자리에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는 양국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시험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중일 정상의 상호방문을 요청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친서를 전달했으며 시 주석은 일본 방문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베 총리는 친서에서 "앞으로 고위급 대화를 거듭하면서 상호방문을 지향하자"고 제의했다.

이에 앞서 아베 총리는 15일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일부 문제가 해결되면 일본도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에 가입할 수 있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교도통신이 전했다.

이처럼 중일관계 개선에 나선 일본의 태도에 대해 중국 관영 환구시보는 사평을 통해 일본의 중국에 대한 태도에 미묘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일본이 일대일로 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AIIB 참가의사를 피력한 것은 대만과 남중국해 문제등이 미중 정상회담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이자 일본이 고립심화를 우려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아울러 미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를 포기한 채 일대일로 정상포럼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주중 미대사관 내에 '일대일로' 공작조를 설립한 점도 일본의 중일관계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중일관계가 급속 개선될지 미지수다.

시 주석은 니카이 간사장에게 "일부 두드러진 문제들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열도를 둘러싼 대립과 중국의 남중국해 진출을 비판하고 있는 일본에 경고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낸셜뉴스  2017.05.17]

독도본부 2017.05.2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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