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중국 해경선 센카쿠 근처 진입…日 '사태 악화하지 마라'



중국 해경선이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근처에 진입해 일본 측이 항의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중국 해경선은 18일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 열도 근처 일본 영해에 진입했다.

일본 해상보안본부는 중국 해경국 어선 4척이 이날 오전 10시 10분쯤 자국 영해에 들어온 사실을 확인한 뒤 나가라고 경고했다.

중국 해경국 어선은 지난 8일에도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에 진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상보안본부는 또 오전 10시 50분쯤에는 소형 무인기(드론)처럼 보이는 물체 1대가 자국 영해에 들어온 중국 해경국 어선 상공을 날아다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

비행 목적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주일 중국대사관 측에 “사태를 악화시키는 행위”라며 전화로 항의 입장을 표명했다.

일본 측은 “센카쿠 열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했고 베이징의 주중 일본 대사관을 통해서도 다시금 항의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 위기관리센터에 조성된 정보연락실을 관저대책실로 전환해 정보수집 및 감시활동을 강화했다. [브릿지경제 2017.05.18]

독도본부 2017.05.2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