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7년 08월 18일 금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日 ‘독도는 일본땅’에 맞서 한국 중학생 45만 ‘사이버 대항’

한국 중학생 45만명에게 80쪽 분량의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는 매뉴얼이 배포된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박기태 단장)는 사실상 일본의 모든 초ㆍ중ㆍ고교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억지주장을 가르치게 된 현실에서 이미 제작한 매뉴얼을 교육부 자유학기제 포털사이트와 반크 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한 것.

일본 문부과학성은 24일 오후 내년부터 사용할 고교 2학년용 사회과 교과서 80%에 독도가 일본땅이거나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교과서 검정 결과를 확정ㆍ발표했다. 지난해 검정을 통과한 고교 1학년용 사회과 교과서의 77%에도 이같은 내용이 담겨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이번 일본의 조치로 모든 청소년이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지 않으면 안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며 “매뉴얼 교육과 함께 자유학기제에 참여하는 중학생 45만 명을 ‘사이버 외교관’으로 양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단장은 “우리 정부도 이제는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해 항의하는 수준에 머물지 말고 적극적인 대응책을 내놓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80쪽 분량의 역사 왜곡 대항 매뉴얼에는 45만 명의 중학생이 1인당 5명의 세계 청소년과 온라인 교류를 하며 독도, 동해, 일본군 위안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방법이 들어 있다. 또 전 세계 교과서, 백과사전, 언론 등에 일본의 역사 왜곡을 홍보하는 노하우도 실었다.[헤럴드경제  2017.03.24]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