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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물이 된 독도 주민시설 “전면 리모델링 15억 요청”



실효적 지배 강화를 위해 건립된 독도 유일 민간인 거주시설인 주민숙소(사진)가 노후화해 전면 리모델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서도에 위치한 주민숙소는 동도 정상에 있는 경비대원 숙소와 달리, 바닷가에 붙어 있는 데다 건물 보호를 위한 담장이 없어 수시로 덮치는 집채만 한 파도와 해풍으로 철문과 옥상 곳곳이 녹이 슬거나 벽이 떨어져 흉물로 변해 있다. 또 낙석으로 건물 주변 철책 일부가 불룩하게 튀어나와 안전을 위협하고 발전기도 부식돼 수시로 고장이 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독도관리사무소는 오는 2018년 1년 동안 주민숙소를 새 단장하기로 하고 최근 해양수산부에 국비 15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 해수부 관계자는 “주민숙소 보수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숙소는 1997년 3층(연면적 118㎡) 건물로 지어졌으나 낡고 협소해 2011년 국비 30억 원을 들여 3배 넓어진 4층 건물(〃353㎡)로 증·개축됐다. 주민숙소에는 민간인 김성도(77) 씨 부부와 독도 관리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 2명이 생활하고 있다. 또 주민숙소는 학술조사 단체와 조업 중 대피 어민에게 제공되기도 한다. [문화일보 2017.04.11]

독도본부 2017.04.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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