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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사들, 독도교육 학습모델 개발한다…日 도발 대응 차원

교사들로 구성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25개팀 선정

단순 지식전달 아닌 체험·융합학습 중심
 

지난 달 강원도 철원 도창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독도학교' 수업 현장. (뉴스1 DB)/© News1


학교 현장에 체험활동 중심의 독도 교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할 독도교육실천연구회가 선정됐다.

교육부는 12일 현장 교사들로 구성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25개팀을 발표했다.

일본은 지난 2월 초·중학교 신(新)학습지도요령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명기했다. 지난달에는 '독도는 일본 땅'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 등의 내용이 담긴 검정 고교 사회과 교과서도 통과시켰다.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선정은 일본의 학습지도요령·교과서 도발에 대한 교육적 대응이다. 독도교육실천연구회는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보다 유익하고 의미 있는 체험활동·융합학습 중심의 독도교육을 학교 현장에 보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독도교육실천연구회는 전국단위로 공모해 뽑았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 1팀 △경기 2팀 △경남 2팀 △경북 3팀 △광주 1팀 △대구 1팀 △대전 2팀 △부산 2팀 △서울 1팀 △세종 1팀 △울산 1팀 △인천 1팀 △전남 1팀 △전북 1팀 △제주 1팀 △충남 2팀 △충북 2팀 등이다.

해당 팀들은 올해 다양한 독도교육 교수·학습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경남의 경남독도연구회는 '독도교육주간 이렇게 운영해보아요!'라는 주제로 학교급별 맞춤형 독도교육 정책 모델을 만든다. 경기독도공감연구회는 '평화를 배우는 교실, 독도'를 주제로 영토를 둘러싼 이웃 나라와의 갈등 대신 화합과 번영의 과제를 제시할 수 있는 독도교육과 평화교육의 융합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일환 경기독도공감연구회장(고잔고 교감)은 "학생들이 독도교육을 통해 동북아지역의 평화를 생각해볼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앞으로 독도교육실천연구회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독도 탐방 등 현장 연수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25개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전체가 참여하는 성과발표회를 개최해 우수 연구 활동 사례를 공유한다. 우수 독도교육실천연구회 회원에게는 장관 표창도 할 계획이다. 결과물은 에듀넷 누리집(www.edunet.net)에 탑재한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 도발에 대해 독도가 우리의 소중한 고유의 영토임을 학생들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학생을 가장 잘 이해하는 학교 현장 교사들이 독도에 대한 열정으로 구성한 독도교육실천연구회는 학생의 눈높이를 반영한 활동과 체험 중심의 실천적 독도교육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년 독도교육실천연구회 선정 결과(교육부 제공)© News1

[뉴스1 2017.04.12]

독도본부 2017.04.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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