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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일본 독도침탈시도가 해양영토에 가장 큰 위협'



한국인들은 가장 큰 해양영토 위협으로 일본의 독도침탈 시도를 꼽았다. 바닷가 여행시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는 바가지 요금을 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생선은 갈치와 고등어였다. 10명 중 7명은 ‘조건없이’ 국산 수산물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4월13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개원 33주년을 맞아 전국 남녀 성인 1000명으로 대상으로 실시한 ‘해양수산 국민인식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응답자들이 생각하는 해양영토를 위협하는 요인 1위는 ‘일본의 독도침탈 시도’(26.7%)였다. 이어 ‘외국어선 불법어업’(23.7%), ‘주변국과의 해양경계 미확정’(19.3%), ‘북한과의 서해 북방한계선 문제’(12.5%) 순이었다. 해양영토관리를 위한 노력으로는 ‘독도의 실효적 지배대책 강화’가 가장 높은 26.3%를 기록했다. ‘외국 불법 어업대응강화’(19.4%), ‘해양경계 획정 조속 추진’(17.9%)이 뒤를 이었다.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산물은 고등어와 갈치였다. 하나의 품목만을 대상으로 할때는 고등어(14.4%)가 가장 많았고 이어 갈치(13.2%)였다. 하지만 1순위와 2순위를 합쳤을 때는 갈치(27.0%)가 고등어(24.4%)보다 소폭 많았다. 지역별로 보면 차이가 났다. 가장 좋아하는 수산물로 갈치를 꼽은 곳은 부산, 대구, 인천, 경기, 충북, 전북, 경남 7곳이었다. 고등어는 서울, 전남, 경북 등 3곳이었다. 광주, 대전, 울산은 전복을 선호 수산물 1위로 꼽았다. 충남과 세종에서는 새우가 선호 수산물 1위였다. 강원은 오징어와 광어가, 충남은 새우와 함께 낙지를 꼽았다.

국산수산물에 대한 애정이 높았다. 수입산이 저렴하더라도 국산을 선호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48.9%로 수입선호(40.5%)보다 높았다. 수입산 품질이 더 좋더라도 국산을 선호한다는 의견도 52.8%로 수입선호(29.6%)보다 높았다. 원산지 조건없이 국산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71.3%였다.

바닷가 여행시 불편사항으로는 ‘비싼 요금(바가지 요금 등)’이 31.1%로 가장 높았다. ‘숙박 및 취사활동’이 20.3%, ‘접근교통 불편’(14.2%), ‘체험활동 아이템부족’(9.9%)순이었다. 바다 여행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에는 ‘당일여행’이 42.0%로 가장 높았다. ‘1박2일’도 39.3%였다.[경향신문 2017.04.13]

독도본부 2017.04.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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