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19년 08월 23일 금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中 남중국해 인공섬 군사시설 완공단계…'전투기 배치 가능'

중국이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남중국해 인공섬 3곳에 짓는 군사시설이 완공단계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산하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AMTI)는 이제 중국이 남중국해 인공섬에 언제라도 전투기 등 군사 장비를 배치할 수 있다며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내 놓았다.

군사시설이 건설되고 있는 곳은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 미스치프 암초(중국명 메이지자오), 수비 암초(중국명 주비자오) 등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 베트남명 쯔엉사 군도)에 있는 인공섬 3곳이다.

AMTI가 이달 촬영한 위성 사진에 따르면 이들 섬에는 전투기 24대와 대형기 4대가 들어갈 수 있는 격납고가 완공됐고,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를 위한 개폐식 지붕의 강화 엄폐시설도 확인됐다.

피어리 크로스 암초와 수비 암초에는 새 레이더 안테나도 설치됐다. 이에 따라 중국은 스프래틀리 제도에 전투기와 이동식 발사 미사일 등 군사 장비를 언제든지 배치할 수 있게됐다.

또 스프래틀리 제도에 있는 공군기지 3곳과 파라셀 군도 내 우디 섬에 있는 1곳을 통해 남중국해 거의 전역에 걸쳐 군사 작전을 펼칠 수 있다고 걸쳐 AMTI는 설명했다.

중국은 남중국해를 군사화하려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부인했으나, 최근 리커창 중국 총리는 항행의 자유를 지키고자 남중국해 인공섬에 방어 장비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2017.03.28]

독도본부 2017.04.09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