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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티스, 중국의 패권적 ‘조공외교’ 비판

“봉건시대처럼 주변국가 다뤄”-한국에 대한 사드 보복 등 염두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중국의 대외정책을 ‘조공외교’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매티스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미 상원 세출위원회 산하 국방소위원회에 출석해 “중국이 남중국해에서 주변국들을 마치 (과거 중국 역대 황실처럼) 조공국(tribute-nation) 다루듯 하고 있다”면서 “잠자코 따르든지 조공을 내라는 식의 태도를 취하며 강대국으로서 신뢰를 깨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한반도 배치를 염두에 둔 듯한 발언도 이어졌다. 매티스 장관은 “중국과 러시아가 주변국의 경제와 외교, 안보적 결정과 관련해 거부권 행사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실상 한국에 경제적 보복 조치를 하고 있는 중국을 겨냥한 셈이다. 독서광으로 알려진 매티스 장관이 중국의 패권 의식을 중화주의에 빗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초 일본을 방문했을 때에도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등을 만난 자리에서 중국의 남중국해 움직임을 명(明·1368∼1644년) 왕조에 견주며 불신감을 드러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당시 매티스 장관은 “지금 중국은 명 왕조의 책봉(冊封) 체제를 부활하려 하는 것 같다. 주변을 전부 자신의 세력권으로 만들 계획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남중국해와 인도양에서 ‘항행의 자유’ 작전을 확대하고 있는 것도 같은 기조다. 미국·일본·영국·프랑스 등 4개국은 다음 달 말 서태평양에서 대규모 합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국과 프랑스 해군은 이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항행의 자유 작전 루트로 이동할 계획이다. [미주중앙일보 2017.03.24]

독도본부 2017.04.0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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