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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수호 안용복 장군 도일선 복원

독도학당 등 시민단체 주도 … 부산포개항문화관에 전시

▲ '독도 지킴이' 안용복 장군이 외교적 담판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갈 때 탔던 도일선이 복원됐다 (사진은 복원된 안용복 장군 도일선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우리 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장군의 도일선이 복원됐다.
 부산발전시민재단과 우리물산장려운동본부, 부산민족학교 독도학당 등은 지난 19일 부산역광장에서 '안용복 장군 도일선 복원 진수식'을 갖고 동구 좌천동 부산포개항문화관에 인계했다.

 안용복 장군의 도일선 복원 사업은 일본에 건너가 독도가 우리의 영토라는 것을 확인하고 돌아온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됐다. 예산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시민단체가 중심이 돼 시민들의 성금을 모아 복원작업을 마쳤다.

 전통 제작 방식으로 복원한 도일선은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길이 9m 폭 3.6m 깊이 1.3m 크기다. 선박 고증은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의 무라카미가문(村上家)이 소장한 '원록구병자년조선주착안일권지각서(元祿九丙子年朝鮮舟着岸一卷之覺書)'를 참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광역시는 동구 좌천동 부산포개항문화관 야외전시장에 안용복 장군의 도일선을 전시할 수 있도록 동구에 3억6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부산포개항문화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안용복 장군의 도일선을 볼 수 있다.

 최기수 부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안용복 장군 도일선 복원을 위해 노력한 시민단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군의 치열한 역사의식과 뜨거운 애국심을 느낄 수 있는 부산포개항문화관을 많은 시민·관광객들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산일보 2016.04.27]

독도본부 2017.03.06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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