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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남중국해·동인도양·서태평양서 실전훈련...“미일 정상회담 견제”

중국 해군 미사일 구축함 2척과 종합 보급함이 남중국해 등에서 원양 실전훈련을 하기 위해 하이난다오(海南島) 싼야(三亞) 군항을 출발했다고 인민망(人民網)이 13일 보도했다.

사이트는 국방부 발표를 인용해 이번 훈련이 정례적인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만나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등에서 군사적 연대를 강화한 것을 견제할 목적이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군 기관지 해방군보(解放軍報)에 따르면 훈련은 남중국해, 동인도양, 서태평양에서 실전을 상정해 합동 방공, 대테러와 해적퇴치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사일 구축함 052D형 창사(長沙)와 052C형 하이커우(海口), 보급함 뤄마후(駱馬湖) 외에 중국이 실효 지배하는 시사군도(西沙群島)와 난사군도(南沙群島)에 주둔한 수비부대와 항공병도 훈련에 참여한다.

아울러 북해함대와 동해함대의 일부 병력이 합류해 대항훈련을 펼친다고 해방군보는 설명했다.



구체적인 일정을 보면 창사함과 하이커우함, 뤄마후함이 대만과 필리핀 사이의 바시해협을 지나 서태평양에서 합동 방공, 영토 보호와 호위 항해, 대테러 훈련 등을 전개한다.

이후 남해함대 군함들은 남하해 북해함대, 동해함대와 실병대항전을 연습하면서 동인도양까지 항행한다.

[뉴시스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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