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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군용기 근접비행에 中 '합법적 대응이었다'

'근본 원인 제거 위한 실질적 조치 필요'



미 해군 해상초계기 'P-3C' 오리온
. © AFP=뉴스1

미군과 중국군 항공기가 남중국해에서 근접비행을 한 것에 대해 중국 국방부가 "합법적으로 대응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국방부 관계자는 "미 항공기가 황옌다오(黃巖島) 상공에서 정규비행을 하던 중국군 항공기에 다가왔다"며 "중국측 조종사는 합법적이고 전문적인 방식으로 대응했다"고 말했다.

앞서 미 해군 소속 해상초계기 'P-3C 오리온'과 중국군 공중조기경보기 '쿵징(空警·KJ)-200'이 남중국해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 인근 상공에서 1000피트(약 304m) 거리를 두고 비행했다.

이에 미 태평양사령부 대변인인 롭 셔포드 소령은 "안전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미 해군 P-3C는 국제법에 따라 일상적인 훈련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을 적절한 외교적·군사적 채널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미군 관계자는 P-3C가 충돌을 피하기 위해 예정된 비행 코스를 변경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중국군은 해당 비행에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한 것. 중국군 관계자는 "미국이 양국간 군사 관계를 고려하고, 양국간 공중 및 해상 사고의 근본적 원인을 제거하기 위한 실질적 조치를 강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국군 공중조기경보기 'KJ(쿵징)-2000'. © AFP=뉴스1

[뉴스1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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