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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댜오위다오? 미·일 회담에 중국 외교부 '댜오위다오는 중국 땅' 강조

일본을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3일 회담을 갖고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제도는 미·일 안보조약 제5조 적용대상”이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매티스 장관은 “미국과 일본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과제들과 북한의 도발 등에 대해 앞으로 5년 뒤, 10년 뒤에도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이 같은 발언이 전해지자 중국 외교부는 즉각 반발했다. 중국 외교부는 “댜오위다오에 예로부터 중국 고유의 영토이며, 이것은 조작이 허용되지 않는 역사적인 사실”이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루캉 대변인 명의로 된 이번 중국 외교부의 성명은 또 미·일 안보조약에 대해서 “냉전시대의 산물인 중국 영토 주권과 정당한 권익을 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 측은 잘못된 잘못된 발언을 중단하고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지 말라”고 언급했다. [스포츠서울 2017.02.04]

독도본부 2017.02.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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